닫기

Advertisements

서울시설공단, 다음 달 10일까지 강변북로 등 교통관리시스템 세척…부분 교통통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23010011284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3. 10. 23.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올림픽대로·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등 6개 노선
clip20231022135243
작업자들이 자동차전용도로 상에 있는 교통정보 수집용 영상장비를 세척하고 있다. /서울시
서울시설공단이 다음 달 10일까지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등 서울 주요 자동차전용도로의 교통관리시스템 세척을 위해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공단은 이번 세척작업을 통해 '실시간 교통상황' '교통정체 예보서비스' 등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교통정보의 정확도와 도로전광표지의 시인성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작업 대상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로 △동부간선로 △강남순환도로 등 총 6개 노선이다.

세척작업이 진행되는 교통관리시스템은 도로전광표지 27개와 가로등 주에 설치된 영상 검지 카메라 82개로 총 109개다.

공단은 전용도로의 세척 구간에 대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2개 차로를 부분 통제해 작업한다. 도로전광판표지와 영상검지 카메라는 도로에서 8~12m 높이에 있어 고소 작업차량을 이용해 근로자가 수작업으로 세척해야 하고 운전자의 원활한 시야 확보를 위해 주간 작업으로 시행한다.

한국영 공단 이사장은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주간 부분 교통통제를 실시하는 것에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리며 작업통제 기간 해당구간 운행시 서행운전을 당부드린다"며 "시민 여러분께 보다 신뢰성 있는 교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