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약캠페인(사진) | 0 | | 제주은행은 박우혁 행장이 지난 25일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마약범죄를 예방하고자 하는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제주은행 |
|
제주은행은 박우혁 행장이 지난 25일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마약범죄를 예방하고자 하는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노 엑시트'는 경찰청이 한국마약퇴치본부 및 관계 부처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범국민 마약근절 운동이다. 최근 마약 관련 사건·사고들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는 가운데 각계각층 주요 인사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박 행장은 지난 12일 양문석 제주상공회의소 회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았고, 제주은행 내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변화추진조직 '아이보드(I-Board)'와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제주대학교병원 최국명 병원장을 추천했다.
박 행장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안전한 사회, 건강한 제주를 만드는 노력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 이선영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