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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을 위해 진행한다. 방문하는 유료 입장객 1만여명을 대상으로 서천사랑상품권 2000원을 소진 시까지 지급한다.
또 지역 브랜드 인지도와 소상공인 매출 상승을 위해 소상공인 응원 상생 캠페인을 추진한다. 27일 서천특화시장, 28일 장항특화시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 5일장에서 출장케이터링을 운영한다. 지역 내에서 1만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원하는 음료와 교환할 수 있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개원 10주년을 기념하며 서천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 매출 상승에 도움을 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