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태균 야구캠프’ 참가자 52명 선발…홍성 만해야구장 훈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30010016473

글자크기

닫기

홍성 배승빈 기자

승인 : 2023. 10. 30. 10: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0일 (홍성군과 함께하는 김태균 야구캠프 52명 선발!!)
홍성군 만해야구장.
김태균 야구캠프가 유망주 선수 52명을 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김태균 아구캠프는 지난달 10일부터 20일까지 전국 초등학교 6학년 야구선수를 대상으로 야구캠프 참가자를 모집하고 52명을 선발해 발표했다.

다음 달 17일 충남 홍성군 용봉산 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전야제를 비롯해 같은 달 18일 홍성 만해야구장에서 열리는 야구캠프에서 제2의 김태균을 꿈꾸는 야구 유망주 52명이 훈련한다.

전 한화이글스 선수 김태균은 현직 프로선수들과 포지션별 훈련과 야구게임을 진행한다. 캠프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지역별 안배와 팀별 안배를 통해 52명의 소수 인원을 선발했다.

홍성군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김태균은 2001~2009년, 2012~2020년 한화 대표 타자로 활약했다. 한화는 김태균의 활약을 인정해 등번호 52번을 영구결번했다.

홍성에는 야구의 불모지에서 전국대회 우승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쓴 홍성리틀야구단을 비롯해 홍성BC-U16, 광천K-pop고교, 청운대학교에 이르는 야구 생태계가 조성돼 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