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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 박찬복 한국통합물류협회장 등 물류업계, 학계 전문가 약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는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과 스마트 물류서비스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된다. 또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에 따른 소화물 배송대행 서비스사업자 인증 수여도 있을 예정이다.
올해 최고의 영예인 은탑 산업훈장은 한재동 태웅로직스 대표이사에게 돌아간다. 그는 아시아·유럽 등 14개국 21개 현지 법인을 운영하고 산학협력을 통해 우수 물류인력을 양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산업포장은 원제철 자이언트네트워크그룹 대표이사, 박종석 아세테크 대표이사에게 수여된다.
부대 행사에서는 물류 분야 13개 유망 새싹기업(스타트업)들이 참여하는 기업활동(IR) 경진대회 및 우수작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또 청년의 물류분야 진출을 촉진하고 신사업 개척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한 물류 창업 아이디어 발굴 공모전 우수작에 대한 발표 및 시상이 이뤄진다.
백원국 차관은 "물류산업 발전을 위해 지금 이 시간에도 물류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79만 물류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물류산업이 대한민국의 대표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