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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KB증권에 따르면 이번 소셜벤처 기업 임직원 대상 무료 자문 솔루션은 MYSC(엠와이소셜컴퍼니)가 운영하는 성수동에 위치한 공유 오피스 '메리히어' 입주사 임직원 대상으로 '찾아가는 One-Day 금융상담 프로그램-메리 재테크 원데이 클래스'가 제공됐다.
MYSC(엠와이소셜컴퍼니)는 임팩트 투자와 혁신벤처 육성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지난 7월 KB증권과 임팩트 투자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1부는 MZ세대 직장인을 위해 슬기로운 절세 생활 '세금 아껴서 호캉스 가자!'와 '부린이를 위한 실용적인 부동산 지식 A to Z'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이뤄졌다. 절세 세미나에서는 연말정산 전략, 해외 주식 세테크, 절세하며 투자할 수 있는 방법 등 직장인이 세금을 아낄 수 있는 팁을 소개했고, 부동산 세미나에서는 부동산 거래의 시작부터 물건 찾기, 계약 및 거주에 이르기까지 사회 초년생들이 꼭 체크해야 할 실용적인 부동산 거래 정보를 설명했다.
이후 2부에서는 KB증권의 세무 및 부동산 전문가와 1대 1로 심도있는 자산관리 상담이 이루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 중 한명은 "평소 궁금했던 개인 자산관리 방향을 정립하게 된 알찬 시간이었고, 상담 시간이 짧게 느껴져 아쉬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KB증권은 향후에도 축적된 지식과 노하우, 콘텐츠를 사회에 환원하는 기회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민황 KB증권 자산관리솔루션센터장은 "봉사, 기부 등 전통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넘어서 사회적 혁신과 탄소중립을 추구하는 소셜벤처 기업들과 다양한 연대와 협업 및 지원을 통해 동반 성장하는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면서 "지속적으로 상생의 모델을 만들어 나가며 선한 가치를 확산시키는 KB증권을 만들어 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사진 1] KB證](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0m/31d/20231031010030163001736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