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설대상 | 0 | | '2023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이 31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FKI타워(옛 전경련회관) 3층 에메랄드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선상신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송의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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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시아투데이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이 31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FKI타워(옛 전경련회관) 3층 에메랄드홀에서 열렸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를 맡고있는 김정재 국민의 힘 의원은 이날 영상 축사에서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상기후는 인류에게 커다란 재앙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러한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탄소 중립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기술 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건설문화를 확산해온 그린건설대상 수상자들께 축하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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