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2 | 0 | | 김건식 홍성의료원장(왼쪽 네번째)과 오현미 어린이집원장(세번째), 관계자들이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홍성의료원 |
|
충남 홍성의료원은 국공립대방엘리움어린이집과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은 영유아의 건강증진과 질병관리와 안전사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홍성의료원을 지정병원으로 지정하기 위해 진행했다.
김건식 홍성의료원장은 "내포 지역에 신축 아파트가 많이 생기고 있고 그에 따라 신혼부부와 영유아들이 많이 살고 있다"며 "영유아의 응급상황 시 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배승빈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