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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특허는 4개사가 공동 추진한 '친환경 에너지 절감 옥상 노출방수 시스템 개발'의 연구성과다.
기존 노출방수 공법의 경우 구조물과 접착을 위한 프라이머, 방수를 위한 우레탄층 시공, 방수층 보호를 위한 탑코트 시공 3단계로 나눠졌다. 하지만 습윤한 환경에서 방수층 형성 시 습기로 인해 많은 하자가 발생했다
이번 특허를 통해 습윤한 환경에서도 시공이 가능한 탄성 코팅재를 개발해 공기 절감 및 경제성 확보를 실현했다는 게 두산건설 설명이다.
두산건설은 "기술개발뿐 아니라 국내 시공사 중 유일하게 레미콘 제조부터 타설 후 구조체 강도 검사까지 모든 과정의 콘크리트 검증 시스템을 시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품질관리 및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