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기원제 함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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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도농역에서 양정역까지의 593m 구간을 복개해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758억원을 투입해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승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 주광덕 남양주시장, 오완석 경기주택도시공사(GH) 균형발전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사업이 끝나면 철도로 단절돼 있던 지역 주민의 남북 간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또 공원이 조성돼 여가 만족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본부장은 "철도복개공사 시 안전 확보를 위해 열차접근자동경보, 건설정보모델링(BIM)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안전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착공식 및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무사고 친환경 건설로 지역주민들의 편의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