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경시, 주민 삶의 질 및 공공서비스 향상 우수기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03010001942

글자크기

닫기

문경 장성훈 기자

승인 : 2023. 11. 03. 09: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13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생산성지수 측정 부문 장려상 수상
1103 실과소 사진자료 1(문경시, 주민 삶의 질문경
신현국 시장(왼쪽 다섯번째)은 행안부 '제13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에서 생산성지수 측정 부분 장려상을 수상하고 관계부서 직원들과 기념촬영 했다./문경시
경북 문경시가 '제13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평가에서 생산성지수 측정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3일 문경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하는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은 주민 삶의 질 및 공공서비스 향상을 위한 지자체의 노력과 역량을 객관적인 통계지표를 통해 종합수준을 측정하고 측정 결과 분석 및 우수기관 포상을 통해 지방행정 생산성 향상의 동기를 부여하여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는 전국 226개의 시·군·구 중 144곳이 생산성지수 측정 부문에 응모했으며 이 중 생산성지수 측정 부문 16곳, 우수사례 12곳 등 총 28곳의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했다.

시는 지역 경제, 교육·문화, 돌봄·복지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였으며 특히 재정자주도, 사회복지시설 수, 문화기반시설 확충 수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응모 지자체 중 시부 3위의 영예를 안았다.

신현국 시장은 "취임 후 1년간 기업과 대학 유치 등 지방소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숨 가쁘게 달려온 노력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끝없는 도전 정신과 차별화된 사고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모두가 잘 살고 행복만이 가득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