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토] 의령군 지정면 마산리 포외 돈지마을 주민 “돈사 증축허가 취소하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07010004212

글자크기

닫기

의령 오성환 기자

승인 : 2023. 11. 07. 14: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IMG_2433
의령군 지정면 마산리 포외·돈지마을 주민 20여 명이 안인농장 돈사 신·증축 허가 결사 반대 집회를 하고 있다./오성환 기자
20231107_100730
의령군 지정면 마산리 포외·돈지마을 주민 20여 명이 안인농장 돈사 신·증축 허가 결사 반대 집회를 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경남 의령 지정면 마산리 주민 20여 명이 7일 의령군청 앞에서 안인농장 돈사 신축(증축)허가 취소를 요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지난 8월 9일 본지 가축사육의 제한구역 돈사 건축허가 논란 기사 참고)

안인농장 인근 포외·돈지마을 주민들은 "의령군이 가축사육제한구역에 위치한 멸실된 안인농장을 각종 편법을 이용해 증축허가를 승인했다"며 관계자 처벌과 건축 허가를 취소할 것을 주장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