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MG_2433 | 0 | | 의령군 지정면 마산리 포외·돈지마을 주민 20여 명이 안인농장 돈사 신·증축 허가 결사 반대 집회를 하고 있다./오성환 기자 |
|
 | 20231107_100730 | 0 | | 의령군 지정면 마산리 포외·돈지마을 주민 20여 명이 안인농장 돈사 신·증축 허가 결사 반대 집회를 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
|
경남 의령 지정면 마산리 주민 20여 명이 7일 의령군청 앞에서 안인농장 돈사 신축(증축)허가 취소를 요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지난 8월 9일 본지 가축사육의 제한구역 돈사 건축허가 논란 기사 참고)
안인농장 인근 포외·돈지마을 주민들은 "의령군이 가축사육제한구역에 위치한 멸실된 안인농장을 각종 편법을 이용해 증축허가를 승인했다"며 관계자 처벌과 건축 허가를 취소할 것을 주장했다.
- 오성환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