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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1, 2부로 나눠 기록물 수집에 대한 발제와 토론 등 순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김득중 국사편찬위원회 역사진흥실 편사연구관이 '기록물 수집의 원칙과 절차'를 주제로 발제한다. 이어 윤덕영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연구원, 박주현 전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가 토론한다.
2부에서는 이정연 국가기록원 기록협력과 학예연구사가 '수집기록물의 관리와 활용'을 주제로 발제하고 양금식 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장, 홍세현 전 광주시 상임인권옴부즈맨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포럼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추후 5·18기록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5·18민주화운동기록관으로 하면 된다.
홍인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5·18기록물 홍보 학술포럼을 통해 5·18민주화운동 기록물 수집이 활성화되고 다양하게 활용돼 5·18 정신이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