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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임 대표는 글로벌 물류회사에서 다양한 물류사업 경험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보유한 '국제 물류통'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5년 LX판토스에 합류한 이후 해외사업부장(전무), 포워딩사업부장(부사장)을 거치며 포워딩사업의 중장기 방향성을 설정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하는 등 회사 성장에 기여했다.
LX판토스는 이 대표가 풍부한 해외 경험과 국제물류 전문성을 토대로 지속적인 성장기반 구축 및 글로벌 사업확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X판토스는 이날 대표이사 외에도 2명의 이사를 새로 선임했다. 유럽사업총괄에 우정환 이사, 유럽 포워딩 담당에 이광수 이사 등이다.
LX판토스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역량이 뛰어난 인재의 발탁을 통해 신규 사업 추진을 가속화하고 체계적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