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국과 온실가스 국제감축 협력방안·사업 발굴 논의
|
이번 행사는 온실가스 감축 관련 국제동향 및 국가별 정책을 공유하는 포럼·기업 간 파트너링 행사·정부 간 양자회의 등으로 이루어지며 10개국 정부기관과 4개 국제기구·80여 개 국내외 기업이 참가한다.
산업부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s) 중 국외감축분인 3750만 톤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베트남 3건·우즈벡 1건의 온실가스 국제감축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행사는 국가 간 협력기반을 조성하고 기업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해 온실가스 국제감축 활성화를 지원함과 동시에 협력 국가를 다변화하고 사업 발굴을 확대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김완기 산업부 무역투자실장은 "글로벌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한국은 협력할 준비가 되어있다"며 "재생에너지와 원전·수소 등 무탄소 에너지원을 두루 활용해 국가 간 기후격차를 해소하고자 한국이 제안한 무탄소(CF) 연합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