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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39층, 1개동, 전용면적 84~140㎡ 총 228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별 가구 수는 △84㎡ 194가구 △100㎡ 32가구 △140㎡ 2가구 등이다.
이 단지의 장점은 도심 중심부의 전형적인 주거지역에 들어서 교통여건이 편리하고 주변에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는 점이다.
서울·경기지역으로 연결되는 경춘선 남춘천역과 춘천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하다. 춘천 나들목(IC)을 통해 중앙고속도로, 서울양양고속도로도 이용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 주변으로 남부시장과 풍물시장, 중앙시장 등 전통시장과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가 밀집해 있다. 춘천문화예술회관, 약사명동행정복지센터, 춘천교육문화관, 춘천경찰서, 춘천보건소 등 공공기관도 가깝다.
교육 여건도 마련됐다다. 봉의초, 춘천중, 성수고, 성수여고 등이 가까이 있다.
다양한 도시개발도 계획돼 있다. 지난 상반기 춘천 캠프페이지가 도시재생혁신지구(계획) 후보지로 선정됐다. 이곳에 문화공원과 보행네트워크, 숙박시설, 첨단산업,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춘천역 철도부지와 주변지역을 개발하는 '춘천역세권 개발'(계획)도 진행 중이다. 2030년까지 주거와 업무, 상업 문화 등 다양한 시설이 지어질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춘천에서 쌍용건설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지로, 우수한 입지에 초고층 단지로 지어져 지역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다양한 호재와 서울 접근성이 우수해 지역수요자를 비롯한 외지 수요자들의 관심도 상당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