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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호 상무는 지난 11일 밀양강 둔치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2023년 경남·전남 소상공인 상생 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신영철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장에게 '장학금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
장학금 1000만원은 경상남도 각 지역 소상공인연합회가 추천·선발한 장학생 20명에게 나눠 지원된다.
박 상무는 "소상공인 자녀 가정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올해도 변함없이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지역 소상공인들이 웃으며 경영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게 은행 차원에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소상공인 자녀 가정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