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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 송림캠퍼스 IT관 3층에 마련된 메이커스페이스는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창의공간이다.
이곳에는 3D모델링을 위한 3D프린터, 레이저가공기 등의 다양한 기자재가 구비돼 있다. 이를 활용해 대학은 시제품 제작을 위한 3D디자인 구현부터 제작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이와 관련해 인천재능대는 최근 동구 일자리센터와 함께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메이커스페이스 활용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윤정 인천재능대 취창업진로지원센터장은 "프로그램을 이수한 교육 참여자 전원에게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했다"며 "지역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메이커스페이스 활용 교육을 앞으로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메이커스페이스 활용 교육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재능대 취창업진로지원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