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웨이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 CES 2024서 혁신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16010010592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1. 16. 10: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코웨이
코웨이는 2024년 출시 예정인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가 CES 2024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CES 혁신상은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전문가들이 CES 출품 제품을 대상으로 기술력 등의 혁신성을 종합 평가해 가장 우수한 제품을 선발·시상하는 상이다.

코웨이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는 CES 2024 디지털 헬스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자동 상체 기립을 돕는 리클라이닝 기능과 사용자 맞춤 안마 시스템 등 혁신적 기술을 탑재해 차별화된 안마기기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자동 상체 기립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침상형 안마기의 경우 사용 시 눕고 일어나기 힘들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상체 안마부에 리클라이닝 시트를 적용했다.

스트레스 완화, 수면 유도 등 사운드테라피 기능의 힐링 음원을 내장했으며 컨디션에 맞춰 선택 가능한 안마 모드와 온열 시스템 등을 탑재했다.

코웨이는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를 내년 중 국내 출시하고 비렉스 주력 제품으로 힐링케어 시장을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