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레일, 철도안전자문위원회 출범…안전 혁신 도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17010011662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11. 17. 18: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전, 보건, 방재 등 각계 외부 전문가로 구성
코레일
한문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가운데)이 17일 오후 서울 사옥에서 진행된 '철도안전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위원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코레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조직을 운영한다.

코레일은 17일 오후 서울 사옥에서 '철도안전자문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사각지대 없는 철도안전'을 실천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조직됐다. 산업안전과 보건, 환경, 방재,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지식과 현장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산·학·연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됐다.

자문위원은 앞으로 1년 동안 안전정책, 산업안전, 시민안전 3개 분야에서 코레일의 안전 정책과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개진한다. 안전경영 전반에도 직접 참여하게 된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각계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절충·수렴하는 과정을 거쳐 실질적 안전대책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관련 의사결정에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위원회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