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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콜리안 영광골프장은 2014년 개장해 불우이웃돕기 재원 마련과 골프장 홍보를 위해 '자선골프 행사'를 해년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참가비 전액을 군 공식 연합 모금처인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기탁하고 있다.
2020년에는 마스크 1000매를 모아 전라남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면서도, 지역민과 상생협력으로 골프 대중화 선도에 나서기 위해 골프 꿈나무 육성지원, 지역생활체육 동호회 지원 등 매년 사회공헌활동도 전개해 오고 있다.
남판우 영광지사장은 "군민들과 함께 상생하는 에콜리안 영광골프장이 되기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지역발전에도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남판우 지사장님과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건강하고 활기가 넘치는 영광을 만들기 위해 서로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