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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큐셀은 이날부터 다음달 3일까지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근속연수 1년 이상의 한국공장 생산직 근로자다.
희망퇴직자에게는 근속 기간에 따라 1년 이상~3년 미만 재직시 10개월분, 3년 이상~5년 미만 재직시 13개월분, 5년 이상 재직시 16개월분의 평균임금을 위로금으로 지급한다.
희망퇴직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최근 국내 태양광 셀 및 모듈 판매가 부진해 희망퇴직이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아직 퇴직 규모는 정해지지 않았다.
한화큐셀 관계자는 "생산직 직원 대상 희망퇴직 접수는 사실"이라며 "희망하는 대상에 한해 진행하기 때문에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