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 창사 첫 희망퇴직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22010014522

글자크기

닫기

이지선 기자

승인 : 2023. 11. 22. 15: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99C086475B97F53523
한화큐셀 진천공장 전경./한화솔루션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이하 한화큐셀)이 영업 후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단행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큐셀은 이날부터 다음달 3일까지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근속연수 1년 이상의 한국공장 생산직 근로자다.

희망퇴직자에게는 근속 기간에 따라 1년 이상~3년 미만 재직시 10개월분, 3년 이상~5년 미만 재직시 13개월분, 5년 이상 재직시 16개월분의 평균임금을 위로금으로 지급한다.

희망퇴직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최근 국내 태양광 셀 및 모듈 판매가 부진해 희망퇴직이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아직 퇴직 규모는 정해지지 않았다.

한화큐셀 관계자는 "생산직 직원 대상 희망퇴직 접수는 사실"이라며 "희망하는 대상에 한해 진행하기 때문에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지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