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협업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사고예방 및 대처능력 향상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재해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시는 지난 21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현업종사자 165명을 대상으로 1차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오는 29일에는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현업종사자 19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교육은 △안전관리시스템 기능 △사고예방을 위한 중대재해 처벌법 입법취지 및 실질적 달성 △국내 재해현황 및 사례를 통한 안전의식 고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전에 대해서는 항상 긴장감과 사명감, 전문성을 갖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길 바란다"며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어느 분야에서도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안전 문화와 안전의식이 일상이 되는 안산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