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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2024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수정·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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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승인 : 2023. 11. 2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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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태 서울시의회 의원 /서울시의회
김원태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힘·송파6)은 서울시가 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 제출한 2024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수정·통과시켰다고 23일 밝혔다.

시가 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 제출한 2024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대상은 취득 17건(매입·신축 2건, 신축 등 10건, 증축 3건, 매입 1건, 교환 취득 1건), 처분 4건(교환처분 1건, 매각 2건, 멸실 1건) 등 총 21건이다.

김 위원장은 집행부에 "서울시민의 재산인만큼 보다 세밀하고 꼼꼼하게 사업을 챙겨 한 푼의 예산도 헛되이 쓰지 말고 사업에 만전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중 서울영화센터 건립(변경)건은 공유재산 관리와 소유의 이원화 문제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위해, 서울시립미술관 리모델링 건은 미술관 앞 수목 보존과 경관 훼손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위해 삭제했다. 나머지 19건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수정·통과했다.

내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은 각 상임위원회 통과와 다음 달 22일 본회의 통과를 남겨두고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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