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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계획적이고 부지런한 삶을 추구하는 '갓생' 트렌드와 함께 어학 상품은 물론 다이어리, 문구류, 도서 등 결심 상품 소비가 크게 늘었다. 티몬에선 11월(1일~22일)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온라인교육(디지털 컨텐츠) 374% △취업/편입 자격증·수험서 132% △노트·다이어리 15% △필통·파우치 40% 등 매출이 각각 상승했다.
인기 상품은 단연 어학 학습과 관련된 아이템이다. 먼저 티몬 단독 구성의 △스피킹맥스 한입영어 Bite 90일 자유이용권 패키지가 9만9000원 특가로 판매된다. 이용권과 더불어 66권의 교재 풀세트와 위클리 플래너 등 학습굿즈도 포함이다.
또 26일까지 △야나두 올뉴 왕초보 패키지 12개월 수강권도 티몬 단독가인 16만9000원에 판매한다. 입문회화, 발음교정, 영작문 등 총 313강으로 핵심 콘텐츠를 모두 담았다.
27일부터는 △로제타스톤 24개 언어 무제한 평생학습권을 역대급 특가로 선보이며,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티몬 관계자는 "신년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어학 상품을 압도적인 혜택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알찬 특가 상품과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