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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65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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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23. 12. 0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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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다섯번째부터)차은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 본부장, 정영용 부산울산경남아스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 황재철 BNK경남은행 상무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의 기적, 희망을 열다 후원금 1650만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후원금은 지난 5월 BNK경남은행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맺은 '1%의 기적, 희망을 열다 업무 협약'에 의해 마련됐다.

BNK경남은행은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저소득층 아동 지원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1%의 기적, 희망을 열다 사업을 주요 고객들에게 알리고 후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했으며 모금된 후원금의 10%를 추가로 기부했다.

황재철 자산관리본부 상무는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주요 고객들과 BNK경남은행이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 이번 1%의 기적, 희망을 열다 사업이 나눔문화 확산에 좋은 본보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상생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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