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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진행된 성과보고회는 청년자율예산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4개 특화사업을 열정적으로 추진한 청년들의 성과와 경험담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구는 지난해 서울시 청년자율예산제 지원사업 공모에 △청년정책 공감프로젝트 티키타카 △청년이 살 집, 주거안심배움터 △송파 청년 취창업 멘토링 서비스 △유투브 송파청년 TV 등 4개 특화사업을 제안해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성과공유회는 송파청년네트워크 활성화와 정책 발굴·추진에 기여한 위원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4개 정책에 대한 청년 분과장들의 발표 △청년들의 실생활 자립 지원을 위한 '청년이 살집, 주거안심배움터 사업' 발표 △청년 취·창업 위한 '송파 취창업 멘토링 서비스 사업'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서강석 구청장은 "다양한 직군에 속한 청년들의 힘찬 출발에 송파가 든든한 힘이 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창업하기 좋은 송파를 만들고 나아가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맞춤형 지원정책을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