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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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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12. 0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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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1)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조감도.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단지의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은 거주 지역에 상관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통장 없이 마음에 드는 잔여가구의 동·호수를 계약할 수 있다.

단지는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계약금만 완납하면 입주 때 까지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이 없다. 비규제지역이라 전매 기간·횟수 제한도 받지 않는다.

단지 주변에는 국방 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KTX신연무대역(신설 예정)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분양 관계자는 "논산에 대기 중인 국방국가산업단지와 KTX신설이라는 더블 프리미엄을 가장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아파트"라며 "청약 자격이 없었던 서울과 수도권 등 타 지역 거주자들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잔량이 많지 않아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에 총 433가구(전용면적 84·103㎡)로 조성된다. 논산 최고 29층 높이의 압도적 전망을 자랑하며 지상에 차 없는 공원형 랜드마크 단지가 마련된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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