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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에너지 대상'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에너지이용합리화 추진 △에너지 분야 교육·홍보 △에너지절약사업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에너지 분야 시책 발굴과 제도개선 △에너지절약 점검?단속 △신재생에너지설비 안전점검 △주민참여와 도 정책달성 기여도 등 총 8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상이다.
공공부문 대상을 차지한 영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신재생에너지 스마트 팜 개발 실증사업,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복지시설 냉난방기 교체 비 지원, 긴급 난방비 지원 등 시민들을 위한 에너지 복지 정책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융 복합지원사업에는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65억 원(2023년 35억, 2024년 30억)을 투입해 주택·건물 등 총 634개소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보급하게 됐다.
또 경로당·사회복지시설 4개소에 고효율 냉난방기 9대를 교체 지원하고, 에너지 취약계층에 긴급 난방비를 지원하는 등 에너지 복지증진 향상과 서민생활안정에 기여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 에너지 분야의 각종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든 시민이 에너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