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내년 예산안 심사 돌입…20일 본회의 최종 확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12010006943

글자크기

닫기

경산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12. 12. 14: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윤기현예결위원장 사진
윤기현예결위원장/경산시의회
경북 경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에 돌입한다.

예산결산위원으로는 지난 4일 제1차 본회의에서 위원장에 윤기현 의원, 부위원장에 권중석 의원, 위원에 김상호, 김인수, 김화선, 손말남, 양재영, 이경원, 전봉근 의원으로 총 9명이 선임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각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 결과를 토대로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해 사업의 정당성과 재원 배분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할 예정이다.

시에서 제출한 2024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1조 1600억 원, 특별회계 1492억 원으로 총 1조 3092억 원이며, 전년도 당초 예산 1조 2728억 원보다 364억원(2.9%)이 증액됐다.

윤기현 예산결산위원장은 "시민들이 내신 세금이 허투루 쓰이지 않고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2024년도 예산안 심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주안점을 두고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의결된 2024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은 오는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