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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구간에는 열차가 평일 42회, 휴일 38회 운행하며 청산, 전곡, 연천역에 정차한다. 배차간격은 1시간으로 출퇴근 시간대에는 40분 간격으로 다닌다.
이번 연장운행은 기존 통근열차가 운행하던 동두천~백마고지 구간 중 동두천역부터 연천역까지 20.8km의 복선전철화 공사 완료에 따른 것이다.
이번 연장개통으로 연천, 전곡 인근 주민들의 이용 편의가 대폭 개선되었다.
전철 연장 운행으로 소요산역부터 연천역까지 소요시간은 16~20분이고 운행횟수는 42회다. 운행시간표 등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경기 북부 지역민들의 철도이용이 더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규 개통한 구간인 만큼 안전과 서비스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