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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무는 30년 넘게 주택사업에 종사하면서 연립주택, 주상복합, 주거형 오피스텔, 타운하우스, 테라스하우스 등 다양한 유형의 주거시설 3만 8000가구 이상을 공급하여 주거문화 선도에 앞장섰고, 서민의 내 집 마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상무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주거시설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공동 주최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의원,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