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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추 부총리는 양국이 주요 경제·금융 의제들에 있어서 지속해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를 당부했다. 또한 내년 미국에서 예정인 한·미·일 재무장관회의가 3국간 협력을 심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추 부총리는 작년 7월 서울에서 개최된 한미 재무장관회의를 비롯해 G20(주요 20개국) 재무장관회의 등 주요 국제회의마다 양국 재무부 간 다양한 경제·금융 현안들을 논의해 왔다. 특히 올해는 한미동맹 70주년으로 양국 관계가 한층 깊어졌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