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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용소주는 알코올 함량이 25%로 목넘김이 부드러운 '용25', 화사하고 강렬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 '용41(알코올 함량 41%)' 총 2종이다. 특히 용 41은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선물용 패키지 상품으로 출시했다.
용소주는 강원도 홍천의 홍천강을 모티브로 한 상품이다. 용소주에는 아스파탐이나 스테비아 등 인공 감미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쌀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구현해냈다. 또한 증류 과정에서 직접 열을 가하지 않고, 간접 가열 증류 방식을 채택해 그을린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김재선 음료주류팀 MD(상품기획자)는 "2024년에는 다양한 프리미엄 전통주를 적극 선보이며 세븐일레븐만의 차별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