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국민의힘 중앙당사서 수락연설 후 임명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취임식 | 0 |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하고 있다. /송의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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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취임 입장발표 후 '초선' 김형동 의원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
김 의원은 한 위원장보다 두 살 어린 48세다. 경북안동시예천군을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했다. 제45회 사법시험 합격 후 법무법인 중앙법률원 대표변호사로 활동했으며, 노동법이론 실무학회 이사로도 재직했다.
21대 국회 입성 후에는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노동위원장 등을 지냈다.
한 비대위원장은 취임식을 마친 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비서실장으로 김 의원을 임명한 배경을 묻자 "나랑 같이 잘 일하실 분이고, 좋은 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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