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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의정부 푸르지오 클라시엘’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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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12. 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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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푸르지오 클라시엘 투시도
'의정부 푸르지오 클라시엘' 투시도.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경기 '의정부 푸르지오 클라시엘'의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거주 지역과 주택 소유 여부, 청약 통장 유·무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계약이 가능하다. 계약을 원하는 수요자는 단지 모델하우스에 방문하면 된다.

분양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다. 계약금은 1차 1000만원 정액제이며 전매 제한 기간은 1년이다.

단지는 일대에서 보기 드문 최고 42층 고층 설계와 개방감을 극대화한 단지 배치로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한다. 일부 가구에서는 부용천과 천보산을 조망할 수 있는 더블 조망권을 갖췄다.

넉넉한 주차 공간(가구당 1.45대)도 강점이며 지하 1층은 택배 차량 진입이 가능하다. 친환경 그린 시스템, 보안 및 안전 시스템, 스마트 시스템 등 다양한 특화 시스템도 적용된다.

모든 가구에는 현관창고와 드레스룸을 확보해 수납을 강화했다. 전용면적 108㎡ 이상 타입에는 카운터형 세면대, 샤워부스, 욕조가 구성된 안방 욕실 공간이 조성되며, 전용면적 110㎡ 타입에는 서재·취미 공간 등 수요자의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이 제공된다.

발코니 확장 시에는 거실아트월 대형 타일, 전동 빨래건조대, 시스템 에어컨(84㎡ 타입 2대, 108·110㎡ 타입 3대)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단지 인근으로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의정부성모병원, 을지대학교병원 등이 있다. 의정부 경전철 동오역이 초역세권이다. 또한 향후 GTX-C(예정) 노선이 개통되면 서울 접근성은 더욱 편리해질 예정이다. 도보권에 동오초·금오중 등이 있다.

한편, 지하 5층~지상 42층 4개동에 656가구(전용 84~110㎡)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7년 12월이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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