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 박희재 CEO 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태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일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포스코홀딩스 대표 선임은 내외부인 차별없는 공평하게 해야 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공개적으로 이뤄져야한다" 고 언급한데 대해 다음과 같이 답했다.
후추위는 "현 회장의 지원여부에 관계없이 포스코의 미래와 주주의 이익을 위해 어느 누구에게도 편향없이 냉정하고 엄중하게 심사에 임할것이다"고 밝혔다.
후추위는 내년 1월 8일까지 회장후보육성프로그램을 거친 내부 후보자의 지원과 주주 추천과 서치펌 등의 광범위한 경로를 거쳐 추천된 외부후보자를 망라한 20~30명 정도의 롱리스트를 작성할 계획이다.
이후 외부 저명인사로 구성된 인선자문단의 자문을 받아 이른 시일 내에 쇼트리스트로 압축해 차기회장을 확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