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년사] 박순호 세정그룹 회장 “100년 향한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도약 원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02010000606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4. 01. 02. 08: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세정 사진자료] 박순호 회장 프로필 사진
박순호 세정그룹 회장./제공 = 세정그룹
창립 50주년을 맞아 박순호 세정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4년은 세정 백년을 향한 변화와 혁신, 새로운 도약의 원년"이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올해를 '100년 기업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는 해'로 정하고 어려운 외부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정진할 것을 강조했다.

박 회장은 이를 위해 그룹의 3가지 주요 방향성을 제시했다. 박 회장은 △유통 채널과 고객의 특성을 분석해 상품 및 매장 환경의 차별화 △소비자 관점의 생산, 물류체계 점검 및 고객의 지속적인 관심 유도를 위한 마케팅 △변화를 위한 아이디어 제안 및 열린 사고와 민첩성으로 효율적인 업무 진행을 주문했다.

무엇보다 고객의 구매 패턴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효율 중심의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선순환 투자 기반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혁신경영'과 성장 목표를 내재화한 '성장경영'에 주력할 것임을 천명했다.

끝으로 박 회장은 "대한민국에서 50년 이상을 지속해 온 기업은 매우 드물며 세정그룹은 50년의 긴 세월을 이겨내고 새로운 도약의 길목에 서 있다"며 "낡은 것은 토해내고 새로운 것은 받아들인다는 '토고납신'(吐故納新)의 자세로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