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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2022년 9월부터 시작됐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보전활동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에서다.
SGC그룹은 올해에도 SGC에너지, SGC이테크건설, SGC솔루션 등 SGC그룹사 임직원 모두가 △종이컵 대신 친환경 텀블러 사용 △잔반 없는 식사 실천 △종이문서 사용 최소화 등 활동에 참여하며 지속 가능한 지구 만들기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SGC에너지 서울 본사 및 전북 군산 사업장, SGC이테크건설 전국 현장, SGC솔루션 충남 논산 및 천안 공장 등 SGC그룹 전국 사업장에서 펼쳐진다.
환경부에 따르면 종이컵을 하루에 2개씩 사용하는 사람이 종이컵 대신 개인 컵을 사용할 경우 연간 3.5kg의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SGC그룹은 쓰레기 없는 날 활동을 통해 연간 약 5.7톤의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셈이다.
이우성 SGC이테크건설 대표이사는 "SGC그룹 임직원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을 근절하고 다회용품 사용 생활화에 동참하는 등 탄소 저감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ESG 가치 내재화에도 역량을 집중하며 탄소 중립을 앞당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