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올해 916필지 지적재조사…경계분쟁 해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07010003937

글자크기

닫기

홍성 배승빈 기자

승인 : 2024. 01. 07. 09: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홍주아문
홍성군청사 전경
충남 홍성군은 올해 홍성읍 오관5지구 등 4개지구 916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 간의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경계 정형화, 맹지 해소 등을 위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기존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올해 사업 대상지는 오관5지구 87필지(1만9503㎡), 오관6지구 365필지(8만4821㎡), 남장2지구 231필지(10만7531㎡), 고암1지구 233필지(5만2747㎡)로 총 4곳이다.

군은 실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공람·공고를 통해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지구 내 소유자 중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 충남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복호규 군 민원지적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경계가 명확해져 이웃 간 경계분쟁이 해소됨은 물론 토지 이용 가치가 향상될 것"이라며"원할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