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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 임산업 대외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경영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산림소득분야 지원 사업은 수실 류, 버섯류, 산나물 류, 약초 류, 약용 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7개 분야 79개 품목으로 구분된다.
세부내역으로는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토양개량제·유기질비료 지원)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종자·묘목 대, 관수·관정, 작업 로 등 지원) △산림복합경영단지(숲 가꾸기·생산기반시설 등 지원) △생산기반조성(생산기반 기계·장비 지원) △임산물 상품화 지원(포장재 지원)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유통 화물차량, 저장·가공·유통 장비 등 지원) △산양 삼 생산과정 확인(산양 삼 생산적합성, 품질검사 수수료 지원) 등 총 7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임산물을 재배하거나 이들 임산작물을 이용한 유통·가공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행 1년 전에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임산물을 재배하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 농업인(임업분야) 또는 생산자단체다.
접수는 경주시청 산림경영과로 직접 방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