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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 운영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다.
LH는 사전정보공개·원문공개·청구처리·고객관리 모든 영역에서 전년 대비 높은 평가를 받아 4.58점이 상승한 96.65점으로 1등급이 올랐다.
타 공기업 대비 높은 문서목록 공개율(99.94%), 국민 관심정보 사전발굴 노력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LH는 2022년 이후 매년 전사적 정보공개 향상방안을 수립해 정보공개 범위를 확대해 왔다. 2022년도에는 임원급 이상 결재문서의 원문공개율을 높이고 비공개 사유 명확화 등 정보공개의 적극성과 투명성을 강화했다. 지난해에는 소비자 모니터단 운영, 홈페이지 내 자주 찾는 정보 톱(TOP) 10 신설, 생산문서 목록 전체 공개 등 선제적으로 정보를 공개했다.
이한준 LH 사장은 "설계도면, 시공영상 등 건설정보도 연내 홈페이지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