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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착한가격업소 지정으로 민생경제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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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4. 01. 1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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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지정서 절단식_(1) (1)
김진열 군위군수가 착한가격지정서 절단식을 갖고있다/군위군
대구광역시 군위군이 착한가격업소 지정으로 서민물가 안정화와 민생경제에 나선다.

군위군은12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4년도 착한가격업소 에 대한 지정식을 개최했다.

신규 지정된 업소는 우리분식(우보면), 우리칼국수(삼국유사면), 하림꼬꼬 불고기식당(의흥면) 3개소이며, 기존 지정된 17개 업소 역시 재심사 결과 착한가격업소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착한가격 업소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되 청결한 위생 상태와 우수한 서비스를 인정받아 선정된 업소들로, 주요 취급 품목 가격 수준, 가격안정 노력도, 청결도·위생 관리,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지정한 물가안정 업소다.

착한가격 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 인증서와 인증표찰을 제공하며, 행정안전부·군위군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 효과와 함께 예산 내 각종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물가안정에 노력하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해 홍보 확대와 인센티브 제공과 각종 지원 사업에 우선 선정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과 실질적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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