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특사경, 성수식품 원산지 위반행위 등 특별 단속…내달 7일까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15010008662

글자크기

닫기

홍성 배승빈 기자

승인 : 2024. 01. 15. 09: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홍주아문
홍성군청
충남 홍성군은 다음 달 7일까지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성수식품에 대한 위생, 원산지 위반행위 등 특별 단속에 나선다.

15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특별 단속은 군 특사경, 충남도·시·군 특사경과 농산물품질관리원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설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대형마트, 축산물 취급업소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중요 점검사항은 △농·축·수산물 원산지 미표시·거짓표시 등 원산지 표시에 대한 적정성 여부 △ 불량식품 제조 행위 △무허가·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축산물위생관리법 및 축산물표시기준 준수 사항 이행 실태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실태 등이다. 특히 제수용품과 지역특산 농·축·수산물 선물세트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최기순 군 안전관리과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대비하여 소비가 증가하는 성수품 등에 대해 사전 단속을 실시하여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고 군민과 귀성객들이 성수품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