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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은 2회차까지 총 6회 경주에 나서 1착 4회, 3착 1회로 승률 66.7%, 연대율 66.7%, 삼연대율 83.3%를 기록했다. 이 외에 상위권 선수들 중에서는 '절대강자' 심상철(7기·A1) 역시 6회 출전 중 1착 3회, 3착 3회로 승률 50% 연대율 20% 삼연대율 100%를 기록하며 시즌 초반 경주를 주도하고 있다.
여기에 전년도 사고점 관리 실패로 B2 등급으로 시작한 주은석(5기·B2)도 4회 출전 중 1착 2회 3착 1회로 승률 50%, 연대율 50%, 삼연대율 75%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고, 김민천(2기·A2)도 3회 출전 중 1착 2회 3착 1회로 승률 66.7%, 연대율 66.7%, 삼연대율 100%를 기록하며 예전의 기량을 되찾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중·하위권 선수 중에서는 송효석(8기·B1)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6회 출전 중 1착 3회, 3착 1회로 승률 50% 연대율 50% 삼연대율 66.75%를 기록하며 거침없이 질주 중이다.
김기한(2기·B1)의 초반 기세도 예사롭지 않다. 6회 출전 중 1착 2회, 2착 2회, 3착 1회로 승률 33.3% 연대율 66.7% 삼연대율 83.3%를 기록했다. 특히 평균 스타트 0.25초를 기록하며 적극적인 1턴 공략을 펼치는 모습이 전망을 밝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