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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청운대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중국 대학들이 청운대와 학생교류 등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찾았다. 북경경제기술직업대학 주천 학장을 비롯한 교수, 재학생은 청운대의 첨단강의실, 학생종합라운지 등 다양한 장소를 견학했다.
청운대 대외교류처는 우리 지역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명소를 소개하고 한국 전통문화와 체험을 위해 한국민속촌을 방문했다.
주천 학장은 "4차산업, AI 등 미래의 혁신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공학계열의 학과와 청운대 공과대학이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인재가 양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방문을 통해 청운대를 비롯한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였다"고 덧붙였다.
정윤 청운대 총장은 "최근 교육부 발표 자료 중 2027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을 유치해 세계 10대 유학강국으로 도약하겠다고 발표한 만큼 다양한 국적의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을 선제적으로 유치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