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의원은 이날 강서갑 주민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통해 "22대 총선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며 "성원에 보답하지 못해 대단히 죄송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선 절차가 불공정하게 이뤄진 부분은 불만이지만 민주당의 승리와 강서의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최근 민주당 예비후보 적격 심사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아 공천관리위원회로 심사가 이관됐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인 김 의원은 21대 총선에서 민주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그는 당시 총선에서 재산 신고 누락 등 각종 논란에 휩싸여 2020년 민주당에서 제명됐다가 지난해 7월 복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