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포곡항공대 이전 사업자 사칭 투자사기 주의 당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23010013535

글자크기

닫기

용인 홍화표 기자

승인 : 2024. 01. 23. 08: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용인특례시는 23일 최근 민간사업자가 포곡 육군 항공대(포곡읍 전대리 일원) 이전 사업자인 것처럼 거짓말하고 다닌다며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군부대 이전 사업은 국방부 훈령에 따라 이전할 곳에 대체 시설을 조성해 기부하고 원 부지에는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항공대 이전은 대체 부지 문제 등 신중하게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다"며 "일부에서 이 사업의 사업시행자라며 투자를 받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 소문이 있는데 이 같은 거짓말에 시민들이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