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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기술석사 116명 첫 배출…마이스터大 지원사업 성과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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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24. 01. 2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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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숙련자격증 및 특허 취득, R&D 프로젝트 참여 등 비논문 방식 전문기술석사 졸업생 첫 배출
2023년 마이스터대 지원사업 우수 성과 공유
마이스터대
교육부
오는 2월 116명의 전문기술석사가 처음 배출되는 가운데, 고숙련 전문기술 인재를 길러내는 마이스터대 지원사업 성과토론회가 개최된다.

23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성과토론회는 경주 힐튼호텔에서 24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마이스터대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6개 전문대학과 시범운영이 종료된 대학, 전문기술 석사과정 신규 인가 대학이 함께 참여해 고숙련 전문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2024년 사업 운영 방안을 논의한다.

마이스터대 지원사업은 고숙련 전문기술 인재를 길러내고자 재직자의 체계적·장기적인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기직무과정, 전문학사·전공심화과정, 전문기술석사과정을 모두 운영하는 전문대학 가운데 선정해 지원한다.

2021년 시범사업을 시작했는데 다음 달 2월 총 8개 학교에서 116명의 전문기술 석사를 처음 배출한다.

교육부는 올해 전문기술 석사과정을 신규로 인가받은 대학 중 3개교를 추가로 선정해 기존에 선정된 전문대학과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최창익 교육부 평생직업교육정책관은 "전문대학이 현장 수요에 맞는 고숙련 전문기술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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