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모 분야는 직업 능력 향상, 문화예술, 인문 교양, 시민(군민)참여 등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지난해 수강생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인문학, 화술(스피치), 커피 전문가(바리스타), 일본어, 꽃꽂이, 매듭 수예(마크라메), 목탄화(우드버닝), 집수리 등 선호 프로그램을 우대 선발한다.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면 2~3월 중 수강생을 모집해 3월부터 10~15주간 운영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에서 심리여행 타로 카드, 드럼 교실, 직업상담사 등 온오프라인 강좌 42가지를 개강해 570여명이 수강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발굴과 지원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